영어하는 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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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문제집

오늘의 포스팅부터는 RC 파트에 대한 공부 방법입니다.

RC 파트 5, 6, 7에 대한 시간 분배

RC 파트에 대한 공통적인 이야기를 하나 깔고 가려고 합니다.

바로 시간 분배입니다.

사람마다 시간 분배에 대한 기준은 다르기 때문에 무엇이 무조건 정답이다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말씀드리자면 저는 평소 공부를 할 때 시간을 재고 풀었고 다음과 같이 시간을 분배했습니다.

 

파트 5 - 10분 

파트 6 - 8분 

파트 7 - 54분 

 

→ 총합 72분

 

아마 이런 질문이 들어올 것 같습니다.

"나머지 3분은 어디에 씁니까?"

맞습니다. LC 파트가 끝나는 데 45분 정도가 소요되니 75분 정도의 시간이 RC에 투자되어야 합니다. 

 

저는 3분을 마킹하는 시간에 투자를 했습니다. 아마 대다수 수험생분들은 풀면서 답안지 마킹을 하시지만 저는 다 풀어놓고 한 번에 마킹하는 것이 편했기 때문에 한 번에 마킹을 했습니다. 만약 이 시간 분배 방법에 대해서 좀 별로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기도 해서 나중 포스팅에서 문제를 풀면서 마킹을 하는 메타 또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단, 오늘부터 포스팅을 하게 될 파트 7까지의 공부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두 가지 메타 중 한 가지를 선택하셔서 학습을 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RC 파트 5 공부방법 - 문법 발췌 학습

만약 영어 문법 체계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으신 분들은 소개해드린 방식으로 천일문 문법책을 병행하셔서 1차적으로 학습을 하시고 기본지식이 쌓인 상태에서 출발하셔야 합니다. 처음 시작을 토익 문제 풀기로 시작하면 중도에 포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문장 학습으로 기본 지식이 쌓이신 상태라면 수식어가 조금 들어간 문장의 글은 웬만하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뼈대를 갖추었으니 이제는 살을 더해나갈 시간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공부 방법의 키워드는 "문법 발췌 학습"입니다.

 

사실 중학교 3학년 수준의 문법 지식을 갖추고 있다면 어느 정도 수준의 영어로 된 글들은 다 읽을 수 있습니다. 토익은 정말 단편적인 시험 중 하나입니다. 수능처럼 문장이 정말 복잡하고 심하게 꼬여있다거나, 해석이 난해하다거나, 심각하게 어려운 어휘들이 나오는 시험이 아닙니다.  

 

토익 문법 또한 나오는 문법은 정해져 있고 난이도도 어렵지 않기 때문에 전체 문법이 다 들어 있는 문법책 한 권을 돌리는 것보다 틀린 문제를 오답 정리 하면서 그 문제를 습득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베스트입니다.

틀린 문제 오답 정리 - 파트 5 공부량이 쌓이는 시간 

오답 정리의 첫출발은 LC 파트와 마찬가지로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는 것입니다. 왜 내가 고른 답이 틀렸고, 왜 이게 정답이 되는지 한 번쯤은 고민해봐야 합니다. 

 

다시 풀고 나서는 해설지를 살핍니다. 해설지를 보면 문제에 대한 해설에 문법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그 문법 설명을 통해서 문법을 학습하거나 만약 모자라는 경우에는 인터넷에 검색을 해서 추가 학습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매 공부 시작 전과 자투리 시간에 오답노트를 보면서 문법을 단어 공부를 하는 것처럼 눈에 익히시면 효율이 좋아집니다. 이렇게 하면 파트 5에 대한 학습은 끝이 나게 됩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RC 파트 6에 대한 공부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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